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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한국 프로야구의 대표적인 매거진 프로그램 '아이러브베이스볼(알럽베)'이 2026년 새롭게 단장한다. KBSN 스포츠는 오는 22일(토) 개막하는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새로운 진행자 라인업을 공개하며 야구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N 스포츠 '아이러브베이스볼' 2026년 새 MC로 양세원, 최서임, 전세연 아나운서가 함께한다. 왼쪽부터 최서임, 양세원, 전세연 아나운서. [사진=KBSN 스포츠]
KBSN 스포츠(대표 이강덕)는 22일 시작되는 2026 프로야구 시즌과 함께 방송을 재개하는 '아이러브베이스볼'의 새로운 얼굴로 양세원, 최서임, 전세연 아나운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재 영입은 프로그램의 신선한 변화를 위한 중요한 결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세 명의 신입 아나운서는 KBSN 스포츠 공개채용에서 무려 739명 중 단 3명만 뽑히는 극악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실력파들이다.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이들이 야구 팬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관심사다.
한편 KBSN은 SBS스포츠에서 활동한 김재형 아나운서도 영입해 중계 캐스터진을 강화했다. 김씨는 이동근 아나운터와 함께 주요 경기를 맡으며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20일 열린 KBO리그 개막 미디어데이터에 참석한 양 세 원 안 나 운 서 는 "프 로 야 구 의 상징 같은 프로그램 을 맡 게 되어 큰 영광 "이라 며 " 진 정 성 을 다 해 팬 들 에 게 재 미 있 고 유익 한 방송 을 만들 것 " 이라 포부 를 밝 혔다 .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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