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분 더 쓰는 중소기업 직원은 왜 6일의 연차가 차감됐을까
Advertisement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10분 더 사용한 점심시간으로 인해 연차 6일이 차감된 중소기업 직원의 사연이 알려졌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느 중소기업 연차'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점심시간을 10분 더 사용했다는 이유로 연차 6일이 차감됐다는 중소기업 직원의 사연이 알려졌다. 사진은 AI로 생성한 이미지. [사진=챗GPT]
A씨는 회사에서 점심시간을 1시간 10분으로 운영했는데, 추가된 10분을 이유로 연차 6일이 차감되었다고 토로했다. 이에 대해 논란이 일었고,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누리꾼들은 A씨의 사연에 "노동법 위반 소지가 있어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픽사베이]
근로계약서나 취업규칙에 명시된 휴게시간은 1시간이지만, 사용자 판단으로 추가된 시간을 연차로 삼기는 어렵다는 해석이 많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근로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고용노동부 상담이나 진정을 통해 권리 구제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Advertisement
속보
'예능 대부' 이경규, 감기약 복용 후 운전 논란…"오해 해소했다" 주장
연예계의 전설적인 개그맨 이경규가 최근 약물 복용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만 본인은 단순한 감기약 복용으로 인한 오해라고 강조하며 사태를 정리했다.
Society
Society
술 취해 150m 질주! 마트 주차장서 차량·건물 연쇄 추돌 사고 발생
만취 상태의 운전자가 부산 해운대구 한 마트 주차장에서 차량을 뒤로 밀며 150m를 질주하는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해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Society
Society
인천 다세대주택서 '쾅' 폭발음…70대 여성 중상
인천시 한 주거동에서 갑작스러운 폭발음과 함께 사고가 발생해 노년층 거주자가 중상을 입는 사건이 일어났다.
Society
Society
전 수영국가대표 조희연, 5·18 발언 논란 후 사과문 게재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출신 전 수영선수 조희연이 최근 SNS에서 5·18 민주화운동 관련 논란이 된 발언을 한 뒤 사과문을 올렸다.
Society
Society
한국 입원 원인 1위 바뀌었다…10년 전 '신생아 출생'에서 '노년 백내장'으로
한국 사회의 저출산과 고령화 현상이 의료 현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10년 사이에 국내 입원 환자의 주요 원인이 완전히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Society
Society
서울 세빛섬에서 국제사법의 미래를 논하다, 'HCCH 아시아·태평양 주간 2026' 개막
서울의 랜드마크 세빛섬이 25일부터 3일간 글로벌 사법계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법무부 주최로 열린 '헤이그국제사법회의 아시아·태평양 주간 서울 2026(HCCH Asia Pacific Week Seoul 2026)'는 우리나라가 국제사법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Society
Society
세종시 아파트 주차장 충돌 사고, 운전자 음주 아닌 것으로 최종 확인
세종시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교통사고와 관련해, 당시 운전자의 음주 혐의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최종 판명되었다. 이번 사고로 4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며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다.
Society
Society
서울 지하철 5호선 참사...60대 남성 휘발유 방화로 160명 목숨 위협
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방화 사건의 용의자가 검찰에 기소됐다. 이 사건으로 수많은 시민들이 공포에 떨어야 했다.
Society
Society
논평
Advertisement
70톤 초대형 천공기 아파트에 추락...2일간의 긴급 철거작업 마무리
경기도 용인시에서 발생한 중장비 사고가 48시간 만에 수습됐다. 70톤이 넘는 초대형 건설장비가 아파트 외벽을 강타하는 충격적인 사고 후, 긴급 철거작업이 완료되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일부 해소된 모습이다.
가족과 동반자살 시도한 40대 남성, 아내와 공모 정황 포착…"빚 1억6천에 절망"
[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생활고에 시달리던 40대 가장이 가족과 함께 바다로 차량을 돌진하는 충격적인 사건에서, 아내와의 공모 가능성이 제기되며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서울시교육청, AI+IoT로 노후 교사동 안전관리 혁신…"실시간 위험 감지 시스템" 도입
서울시교육청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노후화된 학교 건물의 안전관리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교사동 안전관리 플랫폼'을 전국 최초로 구축,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는 전체 교사동의 3분의 1 이상이 노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선제적 대응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 청년 인구 3년 연속 증가...10명 중 6명은 "혼자 산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서울로 유입되는 청년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이며, 이들 중 상당수가 1인 가구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